로스쿨 메이트 로고

로스쿨 메이트by 시너지메이트

미국 · 캐나다 · 싱가포르 · 홍콩 로스쿨 소식과 일정을 한 곳에서
← 목록으로

오하이오주립대 로스쿨, 2029년 다운타운 은행 건물로 이사 간다

오하이오주립대(OSU) 모리츠 로스쿨이 2029년 가을을 목표로 캠퍼스를 떠나 다운타운 컬럼버스로 이전한다. 새 캠퍼스는 역사적인 헌팅턴 내셔널 뱅크 빌딩(하이 스트리트와 브로드 스트리트가 만나는 자리)이다.

현재 캠퍼스 내 드링코 홀에 있는 로스쿨은 이 건물을 30년간 임대하며, 향후 매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돼 있다. 건물 1층에 있던 기존 헌팅턴 은행 지점은 인근 본사 건물로 2027년 여름까지 옮기고, 로스쿨은 상층부를 강의실·도서관·교수 연구실 등으로 새로 꾸며 사용할 예정이다.

이전의 가장 큰 이유는 입지다. 오하이오주 의사당이 건물 바로 건너편에 있고, 컬럼버스 시청과 오하이오주 대법원도 도보 거리에 있다. 라비 벨람콘다 총장은 "이 역사적인 건물로 옮기면 학생들이 인턴십·미래 고용주·시 정책결정자들에게 훨씬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켄트 바넷 학장은 "법원·정책결정자·로펌·공익단체와 도보 거리에 있다는 점이 externship·클럭십·임상실습 기회를 크게 넓혀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3학년 재학생 애나 와커는 다운타운 입지가 학생들에게 "프로페셔널리즘"과 "탁월함"을 요구하는 환경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한줄 결론

로스쿨의 물리적 위치가 실무 네트워킹·인턴십 기회에 직결된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 관심 로스쿨이 법원·로펌 밀집지역과 얼마나 가까운지도 학교 선택에서 참고할 만한 요소다.

*로스쿨 가보니 정말 그렇더라. 100000% 공감되는 내용이다.

원문: https://news.osu.edu/ohio-states-moritz-college-of-law-to-relocate-to-historic-huntington-building

#미국로스쿨 #오하이오주립대로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