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SCORE RELEASE · NEXT TWO WEEKS
LSAT 성적 발표 후,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공식 점수와 최근 모의고사 기록, Writing·CAS·에세이 준비를 함께 놓고 다음 2주 행동을 정리하세요. 재응시 또는 현재 점수 지원을 자동 결정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을 검토해도 서류 준비는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성 예시: Writing 상태가 미확인이고 CAS가 처리 중이라면
가상 사례입니다. 아래 수치는 설명용이며 입력 칸에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공식 점수 160점, 최근 시간 준수 모의고사 158~163점(3회), 현재 생각은 ‘아직 결정 전’, Writing은 ‘아직 미확인’, CAS와 에세이는 ‘준비·처리 중’으로 정리했다고 가정해 보세요. Writing 미확인은 샘플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본인이 계정 상태를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먼저 확인: LSAC 계정에서 Writing 유효·승인 상태와 CAS 수신·처리 상태를 각각 확인합니다. 발송 또는 결제만 확인했다면 ‘직접 확인 완료’로 바꾸지 않습니다.
- 이번 주 할 일: 필요한 서류와 학교별 에세이 문항을 확인하고, 본인이 할 수 있는 보완 작업을 정합니다. Score Preview 구매 여부·선택 기한과 재응시 자격이 미확인이면 계정·공식 안내도 대조합니다.
- 다음 주 다시 판단: 새 풀이 기록, 서류 준비 상태, 지원 학교의 마지막 허용 시험과 성적 수신·심사 보류 정책을 함께 비교합니다. 160점이 모의고사 범위 안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지원 또는 재응시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오늘~3일·4~7일·8~14일’은 개인 작업을 나눈 제안이며 LSAC 처리 기간이나 학교 마감이 아닙니다. 실제 입력 후 결과에서 확인할 상태 → 내가 할 작업 → 다시 판단할 날짜를 골라 TXT로 보관하세요.
정책과 준비 판단을 나눠 확인하세요
유효한 이전 Writing 샘플이 있으면 새 응시가 필수는 아닙니다. 샘플의 완성도·시간 내 제출·논증 품질이 걱정되거나 더 나은 지원 자료를 준비하고 싶다면 재응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준비에 관한 제안이며, 다시 작성해도 기존 샘플이 사라지거나 새 샘플만 학교에 전달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가능한 방식은 LSAC에 확인하세요.
LSAC는 학교에 보고 가능한 여러 점수를 전달하며 학교마다 평가 방식이 다릅니다. 목표 학교의 요건과 실제 지원서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공식 정책은 2026-10-11에 확인했습니다.